브랜드스토리 방송이 극찬한 오돌 인사말/경영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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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에서 오돌 본점을 소개 할 때 가장 먼저 나온 말입니다.
당산 오돌은 영등포구 당산동 골목길에서 지역 주민들의 가족 외식을 위해 찾는 고깃집,
돼지 특수부위를 좋아하는 분들이 멀리에서 찾아오던 명소로 오랫동안 사랑받는 식당이었습니다.

그 맛과 식감이 전국적으로 알려지게 된 결정적 계기는 2017년 3월1일 수요미식회에서 ‘돼지특수부위 맛집'으로 소개되며 시작되었습니다.
그 날부터는 6시10분이 되면 줄을 서야 되는 집, 주말에는 테이블 10회전을 하는 집으로 많은 먹방 프로그램 섭외 1순위가 되었습니다.
급기야 방송과 수천 건의 고객 리뷰에 ‘성지(聖地)’ 라는 타이틀이 붙게 됐고 많은 가맹점 개설 요청을 받게 되었습니다.

성지는 하나로 족하다는 자부심을 지키려 수많은 가맹점 요청을 거절해오던 중 한 지인분이 말씀하셨습니다.
‘예비 창업자가 당산 오돌 가맹점 문의를 거절 당했다고 해서 고깃집 자체를 포기하는 건 아니잖습니까?
무언가 다른 창업을 하고 실패하는 경우도 많을 것인데 그럼 분들을 돕는다고 생각하면 안되나요 ?

나 혼자 맛과 자부심 지키고 영업하는 것도 이기심일수 있다는 걸 깨닫게 해준 그 말을 들은 이후
당산오돌은 가맹 사업을 준비했고 이제 그 문호를 열게 되었습니다.
합리적인 창업 비용, 업계 최저의 식자재 비중으로 성지(聖地)의 맛을 전파하여 단순 가맹점이 아닌 당산 오돌 본점을 지역마다 하나씩 개설해가려 합니다.
귀하와 함께 가겠습니다.